38페이지 내용 : 회사명 · 대표이사 변경 구분 변경전 변경후 회사명 케이큐브벤처스 카카오벤처스 대표이사 유승운, 신민균 유승운, 정신아 대표이사 변경 » 회사명 변경전 변경후 서울투자파트너스 강무경 맹동준 알바트로스인베스트먼트 모성수, 김태주 모성수, 최정현 케이비인베스트먼트 박충선 김종필 키움인베스트먼트 박상조 김동준 사무실 이전 회사명 주소 전화번호 팩스번호 제미니투자 서울시 송파구 법원로 128, C동 6층 616, 617호 문정동 02-3453-3190 02-3453-3189 신규가입 회사명 대표 주소 우노인베스트먼트 우승구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401, 302호 삼성동 남경센타 ⊙ 디에스씨인베스트먼트 코스닥 상장 이후 처음으로 온전한 한 해 를 보낸 디에스씨인베스트먼트가 우수 한 경영 성적표를 받아들었다. 지난 수년 간 활발하게 진행해온 펀드레이징 성과를 톡톡히 본 것으로 평가된다. 운용자산 확 대로 조합관리보수가 대폭 늘어나면서 실 적 상승세가 뚜렷해졌다. 설립 후 처음으 로 조합성과보수를 기록한 점도 고무적이 다. 디에스씨인베스트먼트는 지난해 영 업이익이 28억 2,300만 원으로 전년 대비 103.3% 증가했음을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58.1% 증가한 68억 1,800만 원 을 기록했다. 당기순이익도 113% 증가한 22억 400만 원으로 집계되었다. ⊙ 린드먼아시아인베스트먼트 린드먼아시아인베스트가 코스닥 증시에 입성하였다. 공모가의 2배를 훌쩍 뛰어넘 는 수준에서 시초가를 형성하면서 상장을 준비 중인 다른 벤처캐피탈의 기대를 한층 끌어 올렸다. 린드먼아시아는 14일 코스 닥시장에 상장해 1만 3,000원에 시초가를 형성하였다. 이후 가격제한폭 30% 인 1만 6,900원에서 거래가 종료되었다. 이는 공 모가 6,500원의 2.6배에 달하는 가격이다. 공모가 기준 시가총액은 약 877억 5,000 만 원으로 예상됐지만 이를 크게 웃도는 2,282억 원에 형성되었다. 린드먼아시아 의 성공적인 증시 입성에 벤처캐피탈 업계 의 기대감도 한층 부풀어 오르고 있다. ⊙ 미래에셋벤처투자 미래에셋벤처투자가 보톡스 제조사 바이 오씨앤디 투자금을 3년 만에 회수할 수 있 게 되었다. 현재 마이너스 수익률을 기록하 고 있지만, 지분 매각 대가로 받은 파마리 서치프로덕트 주가 흐름에 따라 반전이 일 어날 수도 있다는 분석이다. 바이오씨앤디 는 미래에셋벤처투자를 비롯한 벤처캐피 탈투자를유치한지얼마되지않아코넥스 시장에 상장하였다. 코넥스 입성 이후 코스 닥 이전 상장을 노리던 바이오씨앤디는 올 1월 파마리서치프로덕트와 M&A를 성사 시켰다. 이를 계기로 재무적투자자 FI 들 은엑시트기회를얻을수있게되었다. ⊙ 미시간벤처캐피탈 미시간벤처캐피탈이청년창업펀드결성을 완료하였다. 유럽계 대체투자 전문 모태펀 드와 은행이 출자자로 참여한 게 특징이다. 업계에 따르면 미시간벤처캐피탈은 이날 250억 원 규모의 ‘미시간글로벌파이오니 아투자조합’ 결성 총회를 개최하였으며, 이 날을 기점으로 본격적인 투자처 발굴에 나 설계획이다. ⊙ 소프트뱅크벤처스 소프트뱅크벤처스는 인공지능 기반의 미국 바이오 의약품 스타트업 투자아 twoXAR 에 투자하였다. 이번 투자는 여 러 벤처캐피탈이 참여하는 공동 투자 방 식이며, 소프트뱅크벤처스와 미국의 벤처 캐피탈 안데르센호로위츠 Andreessen Horowitz 가 투자를 주도하였다. 총 투자 액은 1천만 달러 한화 약 107억 원 다. 투 자아는 스탠퍼드대학교에서 신약 개발을 연구하던 앤드류 A. 레이딘이 2014년 미 국 캘리포니아에 설립한 스타트업이다. 이 회사는 인공지능 알고리즘을 이용해 신약 KVCA & Members + 회원사 소식 회원사 소식 38 VCDISCOVERY
39페이지 내용 : 2018 April 39 VC DISCOVERY 개발에 소요되는 시간과 비용을 크게 줄 여 주목받았다. ⊙ 스틱인베스트먼트 스틱인베스트먼트가 3,000억 원 규모의 펀드를 결성하였다. 업계에 따르면 스틱 은 이달 ‘팬아시아 4차산업 그로쓰캐피 탈 펀드’ 출자자 모집 작업을 마무리 중이 다. 다양한 LP의 내부 결재작업 시일이 조 금 더 소요될 수 있지만 예상 클로징 시점 을 이달 말로 예상하고 있다. 펀드 규모는 3,000억 원이다. 지난해 우정사업본부의 예금사업단과 보험사업단으로부터 출자 약정을 받고 노란우산공제회 국내 대체 투자 분야로부터 출자를 약정받아 상반기 에 이미 1,000억 원 가량의 출자금을 약속 받았다. ⊙ 우리기술투자 우리기술투자가 핀테크 기업에 전문 적으로 투자하는 펀드를 만들었다. 우 리기술투자는 타이러스홀딩스 Tyrus Holdings 와 함께 234억 원 규모의 ‘우리 타이러스 글로벌 핀테크 투자조합 13호’ 를 결성했다고 밝혔다. 이번 결성으로 우 리기술투자가 운용하는 펀드는 우리 초기 투자조합10호, 우리 초기투자조합12호, 우리타이러스 글로벌 핀테크 투자조합 13 호 총 3개로 늘었다. 운용자산 규모도 434 억 원으로 증가하였다. ⊙ 유티씨인베스트먼트 반도체 성장펀드 2차연도 사업에 유티씨 인베스트먼트 1곳이 단독으로 운용 제안 을 하였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 두 번째인 반도체 성장펀드 2차년도 출자사업 규모 는 총 350억 원 지정출자자 100억 원 포 함 이다. 당초 성장금융은 2차연도 출자 사업에서 하위펀드 분야의 구분 없이 2개 운용사를 선정할 계획이었다. 반도체성장 펀드 모펀드 를 통해 운용사에 각각 175 억 원씩을 출자하고 최소 350억 원의 펀드 2개를 조성한다는 목표였다. 성장금융은 일단 운용을 제안한 유티씨를 대상으로 심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 에스제이투자파트너스 에스제이투자파트너스가 관광사업 분야 에서 두각을 보이는 가운데 두 번째 관광 주목적 펀드를 결성하였다. 앞서 운용 중 인 관광 펀드에서 성과를 내면서 운용사 의 출자비율을 대폭 늘릴 수 있게 되었다. 에스제이는 KB증권과 결성한 ‘KB-SJ 관광벤처조합’의 본격적인 투자 활동에 들어간다. 문화체육관광부가 150억 원을 출자한 관광산업육성 펀드는 270억 원 규모로 조성됐다. 운용사 외에 여행사 하 나투어도 약 25억 원을 출자하였다. ⊙ 케이넷투자파트너스 유한책임회사 LLC 형 벤처캐피탈 케이넷 투자파트너스가 청년창업펀드를 1차 클 로징 출자자 모집 마감 하였다. 업계에 따 르면 케이넷은 최근 ‘케이넷청년창업펀드’ 조합원 총회를 개최하였다. 통상 벤처투 자펀드는 조합원 총회일을 펀드 결성 마 감일로 간주한다. 이날을 기점으로 본격 적인 투자처 발굴에 나서게 된다. 케이넷 은 일단 케이넷청년창업펀드를 438억 원 규모에 1차 클로징하기로 하였다. 이는 목 표 약정액의 70%만 모집할 경우 펀드 운 용을 가능토록 한 ‘70%룰’을 적용한 사례 다. 케이넷은 향후 수개월간 추가로 출자 자를 모집해 5월 말6월 사이에 최종 클 로징을 한다는 방침이다. ⊙ 케이에스티인베스트먼트 케이에스티인베스트먼트가 창업투자업 라이선스를 반납하면서 청산 절차를 밟고 있다. 설립된 지 지 불과 약 1년 6개월 만에 문을 닫게 되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지 난 12일 케이에스티인베스트먼트의 창투 업 라이선스를 말소하였다. 이번 조치는 케이에스티가 직접 등록 말소를 신청하 면서 이뤄졌다. 케이에스티는 한국과학기 술지주가 2016년 10월 자본금 50억원을 100% 출자해 설립한 벤처캐피탈이다. ⊙ 프리미어파트너스 프리미어파트너스가 400억 원 규모의 벤 처조합 결성을 추진한다. 지난해 6월 바이 오펀드 결성 이후 약 9개월 만이다. 기존 정보통신 IT 펀드 투자금 소진으로 추가 실탄 마련에 나섰다. 업계에 따르면 프리 미어파트너스는 400억500억 원 규모 IT 전문 투자조합 결성을 위해 LP 모집에 나섰다. 모태펀드와 한국IT펀드 KIF , 금 융권 등에 문을 두드리고 있는 것으로 알 려졌다. 모태펀드와 KIF는 기존 프리미어 가 결성한 펀드에 여러 차례 출자금을 납입하였다.